| [세월호 민간잠수사 김순종씨] 국가 빈자리 채운 대가로 생업 잃고, 생활고 시달려 | 2025-04-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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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민간잠수사 김순종씨] 국가 빈자리 채운 대가로 생업 잃고, 생활고 시달려 < 노동안전 < 안전과 건강 < 기사본문 - 매일노동뉴스 민간잠수사 25명 중 8명 골괴사 진단 산재가 인정된 그해 12월 김씨는 장해급여를 신청했다. 하지만 공단은 지난해 5월 장해급여청구권의 소멸시효 기산일은 치료가 끝난 2014년 1월14일로 소멸시효 3년이 지났다며 장해급여 불승인을 통보한 상태다. 김씨에게 실낱같은 희망마저 사라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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