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버스 시대 눈앞? 넘어야 할 과제 많아 | 2025-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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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스 시대 눈앞? 넘어야 할 과제 많아 < 산업/노동 < 리포트 < 기사본문 - 참여와혁신 서울, 세종, 울산 등 여러 지자체에서 자율주행 버스를 도입하고 있다. 정부는 자율주행 버스 운행 확대를 정책 목표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일상생활에 다양하게 적용되는 양상을 보면 자율주행 대중교통 시대가 곧 열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하지만 아직 넘어야 할 과제가 많다. 완전 무인 자율주행 기술이 완성되려면 연구가 더 필요하고 도로 인프라 구축, 법·제도 정비 등도 보완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 자율주행 버스의 승객 안전성 담보, 기존 버스노동자들의 일자리 문제도 신중하게 다뤄야 할 사안이다. 이 같은 내용은 한국노총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위원장 서종수, 이하 자동차노련)이 발간한 ‘인공지능 시대, 운수노동자의 미래와 노동조합의 역할’ 보고서에서 다뤄졌다. 참여와혁신은 자동차노련이 자율주행 버스 확대 정책을 어떻게 바라보며, 관련해 노조의 고민은 무엇인지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보고서는 자동차노련에서 연구 의뢰를 받은 임서정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특임교수와 김가람 법무법인 감천 공인노무사가 작성했고, 지난해 11월 발간됐다. 자율주행 버스 확대와 관련된 자동차노련의 고민은 지난해 12월 서면 인터뷰를 통해 내용을 보충했다. 출처 : 참여와혁신(https://www.laborplu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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